오늘 수업을 듣다가 정말 궁금했던 주식투자의 룰에 대해서 몇가지 팁이 생겨서 블로그에 옮겨본다.
주식투자의 핵심으로는 1. 어떤 종목을 선택할 것인가? 2. 매매 타이밍은 어떻게 할 것인가? 라는 이 두 문제가 가장 큰 핵심일 것이다. 오늘 수업은 이 두 질문 중 주식 종목선택에 관한 내용을 배웠으므로 하단에 정리해 보려고 한다.
- 주당순이익 EPS가 높은 주식을 골라라! : EPS = 당기순이익 / 주식수로 주당 EPS가 높다는 것은 그 회사의 경영실적이 좋고 배당도 많다는 뜻이다.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요시하는 추세여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 된다고 할 수 있다.
- 저 PER주를 골라라! : PER는 “Price Earning Ratio”로 주가수익비율을 말한다. PER = 현재주가 / 주당순이익(EPS) PER를 살펴보면 이 주식이 시장에 나온가격이 상대적으로 싼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. PER를 비교할 때는 같은 업종별로 비교해야 하며, 우리나라 상장기업 현재 평균 PER는 9.8(2008.10월 기준)이다.
- ROE가 높은 주식을 골라라! : ROE는 자기자본이익률로서 당기순이익 / 평균 자기자본 x 100 으로 구한다. 이것은 투자한 돈에 비해서 얼마나 많은 이익을 냈느냐를 알아보는 지표이다. 최소한 시중금리보다는 커야 주식에 투자하는 맛이 있지 않을까 싶다. 워렌버핏은 ROE가 평균 15%가 넘는 주식에만 투자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.
- PBR이 낮은 주식을 골라라! : PBR = 주가 / 주당순자산 PBR은 Price Book-value Ratio의 준말로 주가순자산비율을 일컫는다. 이것은 자산은 많은데 주식이 싼 기업을 알려주는 지표이다.
- 배당성향이 높은 주식을 골라라! :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 총액의 비율을 말하는 것이다.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결산일의 마지막 거래일로부터 3일전까지 (영업일 기준) 주식을 매수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.



